매일신문

구미 도시계획구역 확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은 구미 도시 구역 확장안이 건교부 승인을 얻음에 따라 이를 23일 고시했다.

결정 고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구미.선산.고아로 나뉘어져 있던 도시구역이 하나로 통합됐으며, 해평.장천면 일부가 도시구역으로 새로 추가됐다. 이로써 구미 도시구역은 169㎢에서 197㎢로 늘었고, 준도시지역 3㎢, 농림지역 13㎢, 준농림 12㎢ 등이 도시지역으로 변경됐다.

구미는 2016년에 인구가 55만명이 될 것으로 보고 도시 기본계획을 세웠으며, 이번 조치는 구미.선산 통합 이후 처음으로 새 시역 전체를 고려한 계획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