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교육청은 9월1일자로 이동.승진할 교원 678명의 인사를 23일 발표했다.
해당자는 대구가 333명(초등 236명, 중등 97명) 경북이 345명(초등 198명, 중등 147명)이다.앞서 이뤄진 무더기 명예퇴직으로 정년.명예 퇴직자가 줄었으며, 민주화운동 등을 이유로 해직.미발령됐던 4명이 포함된 것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정년 퇴직자는 대구 13명, 경북 31명에 그쳤으며, 명예퇴직은 대구 8명, 경북 21명이다. 신규 임용은 대구에서만 초등 60명, 특수 1명이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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