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캠프시설 확충 경주시 3억여원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시청은 24일 중앙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8억4천만원을 받아 그 중 3억4천만원을 월드컵 축구대회 캠프 시설 확충에 투입키로 했다. 황성동 시민운동장과 화랑교육원은 월드컵 참가팀들의 현지 적용 훈련장으로 지정돼 있으며, 이 돈은 잔디 개선 공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나머지 교부세는 안강 백년예식장∼안강2리 회관 사이 도로 공사 마무리(3억원), 건천역∼전화국 사이 도로 개설(5억원), 안강 사방역∼검단약수탕 사이 도로 확장(3억원)에 쓰도록 돼 있다. 또 강동면 오금리∼왕신리 사이 도로 확장(2억원), 내남면 부지마을 도로 확장(2억원)도 추진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