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보수 문제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이 9월한달 동안 잠정폐쇄된다.이로 인해 9월에 예정된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4차례 홈경기는 울산공설운동장으로 옮겨져 치러진다.
울산시청 관계자는 "문수경기장이 지난 4월말 월드컵경기장 가운데 가장 먼저 개장했으나 그동안 경기와 통풍 등 관리상 문제로 잔디 일부가 고사하는 문제가 발생, 9월 한달간 잠정 폐쇄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시는 또 이 기간에 잔디 보수공사를 벌이는 한편 잔디의 발육상태를 지켜본뒤 폐쇄기간을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