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호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설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에서 가장 큰 아파트 단지가 들어 설 환호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 설명회 겸 주민총회가 25일 오후 포항체육관에서 열려, 조합원들이 재건축 사업계약 인준 문제를 논의했다. 주공.조합측은 지난달 27일 재건축 사업을 계약했었다.

양측은 앞으로 다음달 중 이주비 지급 재개 및 교통영향 평가, 11월 사업 승인 절차 완료 및 철거 시작, 내년 3월 착공, 2005년 3월 입주 등으로 일정을 잡아 놓고 있다. 1980년에 10평짜리 서민형으로 건립됐던 환호주공아파트 주민들은 1994년 재건축조합을 설립, 대림산업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나 IMF사태 후 사업이 중단돼 진통을 겪어왔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