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보 김천분소 유지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상의는 건강보험 김천분소를 유지시켜 달라고 복지부.보험공단 등에 건의했다. 지역에 453개 업체 3만2천여명의 피보험자가 있는데도 폐쇄하면 불편이 적잖아, 직장의보 업무가 건강보험 김천지사로 완전 이관될 때까지 유지시켜 달라는 것. 직장의보 업무를 담당하던 김천분소는 1990년부터 운영돼 왔으나 지역 기업체 인력 감소 등을 이유로 다음달 폐쇄될 예정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