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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김천분소 유지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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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의는 건강보험 김천분소를 유지시켜 달라고 복지부.보험공단 등에 건의했다. 지역에 453개 업체 3만2천여명의 피보험자가 있는데도 폐쇄하면 불편이 적잖아, 직장의보 업무가 건강보험 김천지사로 완전 이관될 때까지 유지시켜 달라는 것. 직장의보 업무를 담당하던 김천분소는 1990년부터 운영돼 왔으나 지역 기업체 인력 감소 등을 이유로 다음달 폐쇄될 예정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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