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보 김천분소 유지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상의는 건강보험 김천분소를 유지시켜 달라고 복지부.보험공단 등에 건의했다. 지역에 453개 업체 3만2천여명의 피보험자가 있는데도 폐쇄하면 불편이 적잖아, 직장의보 업무가 건강보험 김천지사로 완전 이관될 때까지 유지시켜 달라는 것. 직장의보 업무를 담당하던 김천분소는 1990년부터 운영돼 왔으나 지역 기업체 인력 감소 등을 이유로 다음달 폐쇄될 예정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