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문.나경민조 우승 아시아배드민턴 선수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김동문(삼성전기)-나경민(대교눈높이)조가 2001 아시안컵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2년만에 우승컵을 되찾았다.

99년 정상에 올랐던 김동문-라경민조는 2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혼합복식결승에서 지난해 챔피언 밤방 수프리안토-미나르티 티무르(인도네시아)조에 2대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