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돌림병 같은 도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29일 김모(46.용흥동) 신모(54.해도동) 최모(45.신흥동)씨 등 포항의 주부 14명과 편모(32.무직)씨 등을 도박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판돈 1천300여만원을 압수했다. 김씨 등은 김모(42.여)씨의 아파트를 5만원을 주고 빌린 뒤 고스톱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이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김모(48.성건동) 조모(50.동천동)씨 등 7명을 긴급체포했다.

상주경찰서는 같은 날 남자 18명과 다방 종업원, 주부 등 혼성 도박단 2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들은 29일 새벽까지 아도사키 도박을 하다 붙잡혔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현금 1천100만여원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사회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