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기초자 서두칠 전사장 서울대서 강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기초자의 서두칠 전 사장이 서울대 강단에 선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서두칠 전 사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의 조동성 경영대학장으로부터 내년 1학기에 개설되는 경영대학원 '경영혁신' 과목의 공동강의를 제의받고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관계자는 "한국전기초자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서 전 사장의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하기 위해 조동성 학장이 강의를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서 전 사장의 공동강의에 대한 최종 결정은 다음달말 교수회의에서 결정된다"고 말했다.

서두칠 전 사장은 지난 97년말 경영위기에 빠져있던 한국전기초자의 경영을 맡아 지난해 1천717억원의 흑자를 낸 우량기업으로 탈바꿈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