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5년전 헤어진 자매상봉 주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동로파출소 이열우(33) 순경은 55년 전 헤어진 자매를 만나도록 주선했다.시어머니의 옛날에 헤어진 여동생(68)을 찾아 달라는 며느리 강봉애(56.여.서울)씨의 전화 부탁을 받고 경찰 전산망을 통해 면내에 사는 동생을 찾아 내 만남을 주선했다는 것. 두 자매는 일본에 살다 광복되자 귀국했으나 가정 형편 때문에 헤어졌다가 55년 동안 사는 곳을 알지 못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