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5년전 헤어진 자매상봉 주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 동로파출소 이열우(33) 순경은 55년 전 헤어진 자매를 만나도록 주선했다.시어머니의 옛날에 헤어진 여동생(68)을 찾아 달라는 며느리 강봉애(56.여.서울)씨의 전화 부탁을 받고 경찰 전산망을 통해 면내에 사는 동생을 찾아 내 만남을 주선했다는 것. 두 자매는 일본에 살다 광복되자 귀국했으나 가정 형편 때문에 헤어졌다가 55년 동안 사는 곳을 알지 못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