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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 선양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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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 선양비 제막식이 28일 예천문화회관 광장에서 상인군경회·유족회·6.25참전용사회·재향군인회·무공수훈자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양비는 군비 1천300만원을 들여 높이 422cm, 폭 205cm로 6.25 전사자 512명·상이군경 118명·무공수훈자 53명·참전용사 791명 등 총 1천474명의 이름이 등재돼 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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