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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안 내달8일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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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30일 총무 및 예결위 간사단 연석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마친 뒤 8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는 "예결위를 열어서 합의되면 합의된 대로 처리하고 합의되지 않으면 표결처리키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여야는 또 논란이 됐던 추경안의 재원인 세계잉여금 확인과 정책질의를 위해 추경안 심의에 앞서 3일간 예결위 전체회의를 소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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