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이 19.4%의 감소율을 보이며 6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갔지만 감소폭은 주춤해졌다.
1일 산업자원부가 잠정 집계한 '8월중 수출입실적'에 따르면 수출은 119억1천700만달러(통관기준)로 지난해 같은달(147억8천700만달러)보다 19.4% 감소했다.
수입은 114억1천600만달러로 작년(134억4천100만달러)에 비해 15.1% 감소해 무역수지는 5억100만달러의 흑자를 냈다.
이에 따라 올 1∼8월 무역수지 누계는 수출이 작년대비 8.9% 감소한 1천19억7천500만달러, 수입은 10.1% 감소한 950억3천400만달러로 69억4천100만달러의 흑자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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