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싱가포르 그리고 일본이 아시아에서 최상의 교육제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양질의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1일 평가됐다.
홍콩 소재 정치경제위험자문사(PERC)가 아시아 주재 해외기업경영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제도 및 노동력에 관해 설문한 최근 조사결과, 한국이 조사대상 아시아 12개국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현지 교육제도의 질에 대한 총평, 노동생산비용, 양질의 노동유용성, 사무원 비용 및 유용성, 관리직의 자질, 영어 숙련도 그리고 전체적인 노동력 기술 등을 평가했다.
PERC는 평가 기준을 10에서 제로에 가까울수록 여건이 좋은 것으로 내정하고 평가한 결과, 한국은 3.09로 1위에 올랐으며 이어 싱가포르(3.19), 일본(3.50), 대만(3.96), 인도(4.24), 중국(4.27), 말레이시아(4.41), 홍콩(4.72), 필리핀(5.47), 태국(5.96), 베트남(6.21), 인도네시아(6.56)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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