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서 광고물 낭비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1일 자동차 정기검사를 하라는 우편물이 집으로 배달됐다. 그러나 우편물 속에는 자동차 정기검사 통보서 외에 여행사에서 보낸 광고물과 책 광고물, 자동차 광고물 등 불필요한 광고물이 3개나 동봉되어 있었다. 자동차 검사용지에 수검자의 편의를 위해 뒷면에 자동차 검사소의 광고가 게재된다는건 이해가 가지만 아무 필요도 없는 광고물을 왜 같이 동봉했는지 납득할 수가 없었다.한마디로 광고물 낭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쓰레기를 줄이도록 권고해야할 관공서에서 앞장을 서다니 한심스럽다. 교통안전공단의 반성을 촉구한다.

이애경(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