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서 광고물 낭비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1일 자동차 정기검사를 하라는 우편물이 집으로 배달됐다. 그러나 우편물 속에는 자동차 정기검사 통보서 외에 여행사에서 보낸 광고물과 책 광고물, 자동차 광고물 등 불필요한 광고물이 3개나 동봉되어 있었다. 자동차 검사용지에 수검자의 편의를 위해 뒷면에 자동차 검사소의 광고가 게재된다는건 이해가 가지만 아무 필요도 없는 광고물을 왜 같이 동봉했는지 납득할 수가 없었다.한마디로 광고물 낭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쓰레기를 줄이도록 권고해야할 관공서에서 앞장을 서다니 한심스럽다. 교통안전공단의 반성을 촉구한다.

이애경(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