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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검찰·법원이 공소시효 지난 사람을 기소·유죄 판결, 대법원서 밝혀져. 판·검사 시험에 시력 검사는 없었던 모양.

0..출판사 대표가 기울어져 가는 인문학을 보다 못해 서울대에 발전기금 3억원 기부. 본인의 소원대로 '부활의 밀알'되기를….

0..북한 진출 남한 기업 후회, 가장 큰 패배자는 DJ라고 뉴스위크지 보도. "뉴스위크지 때문에…"라는 소리 듣고 싶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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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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