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무현 고문 대선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노무현 상임고문이 6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후원회를 갖고 내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노 고문은 이날 '반민족적 지역감정 타파와 동서화합 및 국민통합, 남북화해'를 대선도전 목표로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부산 후원회를 기점으로 10월 광주 대규모 강연, 11월 서울 후원회 등 북상(北上) 길을 택할 예정이다. 미국 대선 후보들이 고향에서출발하듯 고향인 부산에서 출발 신고를 해 서울에서 출정식을 마무리하겠다는 생각이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