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 상임고문이 6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후원회를 갖고 내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노 고문은 이날 '반민족적 지역감정 타파와 동서화합 및 국민통합, 남북화해'를 대선도전 목표로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부산 후원회를 기점으로 10월 광주 대규모 강연, 11월 서울 후원회 등 북상(北上) 길을 택할 예정이다. 미국 대선 후보들이 고향에서출발하듯 고향인 부산에서 출발 신고를 해 서울에서 출정식을 마무리하겠다는 생각이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