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농업기술센터 부지 매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쟁·수의계약 유찰(9차례)이 4년째 계속됐던 구 달성군농업기술센터 부지(달서구 상인동) 1천900평이 47억여원에 매각됐다.

2개 물건으로 나눠 3일 실시된 경쟁입찰에서 1천100평은 권모(북구 산격동)씨가 30억5천여만원에, 800평은 ㅅ컨설팅이 16억5천여만원에 낙찰을 받았다. 낙찰금액은 달성군의 예정가보다 500백만원이 많았다.

군 관계자는 낙찰자들이 아파트나 빌라, 주상복합타운 등 주거·상가용도로 개발하는 방안을 문의중이라고 전했다.

이 부지는 지난 98년부터 경쟁입찰을 시작했으나 유찰을 거듭하다 이번 입찰을 앞두고 상인지하철역 인근이라는 지리적 이점과 아파트 부지로는 최적지로 평가한 지역 주택업체와 부동산 컨설팅회사 등 30여곳이 매입에 관심을 가져왔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