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철도 기반시설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철도 기술자 15명이 4일 평양에 도착한 것을 시작으로 러시아 철도 전문가가 잇따라 북한을 방문, 2개월동안 시베리아횡단철도(TSR)의 한반도 연결과 관련한 북한의 철도 기반시설을 조사한다.

5일 정부의 한 소식통은 "이번 러시아 철도부 실무대표단은 모두 60여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안다"며 "러시아 철도 기술자 1진이 어제 북한을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조만간 추가로 평양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측은 2개월에 걸쳐 북한의 철도 기반 시설 등을 조사할 예정이나 체류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철도부 실무대표단의 북한 철도 실태 조사는 지난 3월에 이어 두번째로 이뤄지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