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대출 기준금리 주택은 8.5%로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은행은 오는 10일부터 주택대출에 적용하는 기준금리(프라임레이트)를 연 9.5%에서 8.5%로 1%포인트 내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하는 기존 주택대출 고객에게도 적용된다.

특히 10년 이상 장기주택자금 대출 고객중 근로자는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약 2% 포인트)을 받는 만큼 실질 금리는 6.5-7.5% 수준이 된다고 주택은행은 설명했다.

금리 인하 대상은 민영주택자금대출과 파워주택자금대출, 주택 및 일반 부동산담보 중장기 가계자금대출, 다주택 구입자금대출, 정기상환 주택자금 대출 등이다.금리는 대출 기간에 관계없이 모두 1%씩 낮춰 적용된다.

그러나 CD(양도성예금증서)연동대출 등 시장금리에 연동하는 방식의 대출을 받은 고객은 이번 금리 인하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주택은행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