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전기료도 못낼 가난한 미혼모 주운 1억5천만원 돌려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난한 미혼모가 전기료 60달러를 내지못해 텔레비전을 전당포에 맡기러 가던 중 우연히 습득한 12만 달러(한화 1억5천만원)를 주인에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완다 존슨(35)으로 5자녀를 가진 미혼모. 병원에서잡부 일을 하면서 생계를 연명하고 있었는데 지난 4일 텔레비전을 차에 싣고 운전을 하던 중 도로에 떨어진 현금 12만달러가 든 플라스틱가방을 우연히 줍게 되었다.

그녀는 처음에는 이같은 거액을 습득하게 되자 자신의 빈곤을 해결해 줄 대안이라고 생각했으나 4시간만에 옳지 못한 방법이라고 여기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