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경찰서는 8일 속칭 '출장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며 윤락행위를 한 혐의로 임모(27.수성구 범어동)씨 등 윤락여성 11명과 이들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이모(30.중구 동인동.회사원)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 조사중이다.
또 이들 여성들을 고용해 윤락행위를 알선해온 혐의(윤락행위 등 방지법 위반)로 업주 김모(26.여.서구 비산동)씨 등 2명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부터 ㅂ, ㅎ마사지 등 출장 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출장마사지 전단을 시내에 배포, 이를 보고 연락해온 이씨 등으로부터 16만원씩 받고 윤락을 알선하고 화대 중 6만원을 소개비로 챙겨온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