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공직사회-얼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내 첫 여성 조사 경찰김재영(25) 순경이 경남도내 첫 여성 조사경찰로 창녕경찰서에 부임했다. 여성 인권 보호 및 여성.아동 문제 담당. 지난 1월 임용돼 부곡파출소 등에서 근무했던 김 순경은 부경대 수산생명의학과 출신. 168cm나 되는 키에 태권도 1단 실력도 갖췄다.

여고생 납치 살해범 검거 표창

안동 여고생 납치 살해범을 검거한 임상우 경장, 김진천 순경, 박원용 경장 등 3명이 지난 6일 전용찬 경북청장으로부터 표창과 격려금을 받았다. 이들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격투 끝에 범인을 붙잡았다.

13년전 헤어진 아버지 찾아

청도 풍각파출소 박상목 경장은 예모(19.대구)양으로부터 13년 전 헤어진 아버지를 찾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경찰 전산망 조회 및 탐문 조사 등으로 지난 3일 고모(61)와의 상봉을 주선했다. 아버지도 곧 만날 예정.

청도 화양파출소 이희경 부소장은 지난 5일 새벽 2시쯤 방광암으로 투병 중이던 한모(83)씨를 순찰차로 대구의 병원까지 긴급 이송,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했다.날개 다친 소쩍새 긴급 구조

경주 북성파출소 112순찰차 오창호 경장, 김정두 순경 등 근무자가 천연기념물 324호 소쩍새를 구했다. 날개를 다쳐 지난 7일 밤 9시쯤 경주여고 앞 도로에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발견, 퇴근한 동물병원장에게 사정해 심야 치료를 받게 한 것.

헌혈증서 모아 환자들에 전달

고령군청 직장협의회는 헌혈 행사를 잇따라 벌여 모은 헌혈증서를 역내 어려운 환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증서 93장을 모아 백혈병 투병 여고생(17)에게 전했고, 지난 7일에도 헌혈 행사를 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