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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의 경제살리기 캠페인=김천상공회의소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김천역광장에서 지역 생산품 애용 등을 당부하는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벌이면서 김천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표 만들어 군청 홍보=군위군청은 위천.학소대.동산계곡.체육센터와 마스코트 '장군이' 등을 배경으로 한 홍보용 우표 5종 1만8천매를 만들어 민원 우편물과 안내문 발송 때 붙이고, 외지 방문객에게도 기념품 대신 나눠주기로 했다.

◇쌀 소비 위해 공짜 튀밥 제공=예천군청은 민원실.농협.은행 등 창구에 '쌀튀밥'을 비치했다. 농협 미곡처리장은 주유소에 고향 쌀을 진열했다. 지역쌀 소비 운동의 하나.

◇공원에 모인 조선시대 비석들=구미시는 3천만원을 들여 인동 지역에 방치돼 온 조선시대 선정비.공덕비 등 비석 13개를 인동 시립도서관 공원 부지에 모았다〈사진〉.

◇친환경 농산물 인증 연중 접수=농산물 품질관리원 구미출장소는 이 신청을 연중 받기로 했다.

◇경주 서면파출소 오토바이 출장시험=시험장으로 부르는 대신 농민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면허 시험을 치도록 하는 출장시험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7일 아화초교 출장시험에서는 26명이 응시해 24명이 합격됐다.

◇군부대­경찰서 벌초 봉사=육군 경산대대 장병들은 경산 자인면 서부2리 공동묘지 묘 300여기 벌초를 3년째 해 오고 있다.

거창경찰서 전의경 25명도 거창읍 장팔리 중산마을 공동묘지를 벌초했다.

◇거창군 최우수상=한국 행정학회가 지난달 실시한 경남 도내 20개 시군 시책 심사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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