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서울 송파구청장을 연임하고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공동의장을 지낸 지방자치행정 전문가.예스와 노가 분명한 소신파로서 꼼꼼한 업무처리가 장점이나, 소신이 너무 뚜렷한 나머지 '다소 튄다'는 지적도 있다.월간 '예술세계' 신인상을 받고 등단해 '코뿔소의 눈물' 등 시집을 펴낸 시인이기도 하다. 부인 구문숙(59)씨와 2남1녀.△서울(61) △단국대 정외과 △한양대 행정학 박사 △서울시청 보건사회국장 △송파구청장 △한양대 지방자치대학원 겸임교수 △당 지방자치위 수석 부위원장 △당선거대책본부 정책위원장 △당 제3정조위원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