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농민회(회장 신동근) 회원 20여명은 11일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 앞에서 정부의 쌀 문제 해결과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저지, 농협중앙회 시.군지부 폐지를 요구하며 천막농성과 함께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민회는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이 28% 밖에 되지 않은 농산물 수입국가임에도 최근 농림부가 발표한 쌀 증산대책 포기와 벼 수매가 동결 등은 식량주권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쌀 생산비 보장과 전량수매 등 쌀 문제 해결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