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 대통령-이회창 총재 미 테러참사 전화 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11일 밤 전화통화를 갖고 미국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테러참사에 대해 협의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통화는 이 총재가 김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와 이뤄졌으며, 김 대통령은 정부 차원의 대처방안을 묻는 이 총재의 질문에 전군과 경찰에 비상경계령을 내렸으며 12일 오전 국가안보회의를 긴급 소집해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는 점을 설명했다김 대통령과 이 총재는 또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있으면 서로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고 박 대변인은 덧붙였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