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은 미국테러사건으로 대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긴급운전자금을 지원한다.도청에 따르면 수출업체중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2억원한도(3% 이자 보전)내에서 운전자금을 대출해주기로 하는한편 지원반을 구성, 14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경북도내에는 오리온전기.한국전기초자.한국화섬 등 10여개의 대기업을 포함 236개 업체가 대미 수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