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콜레라 영향 과일값도 폭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레라 발생 뒤 영천의 농산물까지 타격을 받자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이 오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영천출장소는 12일 배포한 홍보자료를 통해 "콜레라는 수인성 전염병이어서 과일을 통해서는 전염되지 않는데도 서울 가락동시장 등에서 꺼림으로써 값이 40%나 떨어졌다"며 안타까워 했다.

영천 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