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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고령행정협 양쪽 입장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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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쓰레기 처리장 건설을 둘러싼 이견을 조정하기 위한 성주 고령 행정협의회가 12일 오전 성주군청에서 열렸으나 서로의 입장만 확인하고 이날 모임을 마쳤다.협의회에는 군수 등 양측에서 8명씩 참석했으며, 오는 21일 환경과장 등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절충을 계속키로 했다.

성주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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