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러 반드시 응징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1일 밤 미국에서 할리우드 영화에나 나오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사고 광경을 지켜보며 어떻게 이런 천인공노할 일이 생겼는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미국민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희생자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쾌유를 빌어 마지않는다. 아울러 이번 테러를 일으킨 배후세력은 반드시 가려져 응징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자유와 민주를 사랑하는 국가와 세계인들이 힘을 모아 이번 사건의 해결을 위해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난달 우리나라가 항공안전위험국 2등급으로 분류돼 국제적인 창피를 당했다. 이번 사태를 통해 이런 대참사를 막지못한 미국은 과연 안전 몇등급의 국가인지 묻고 싶다.

앞으로 월드컵이 1년도 채 남지 않았다. 이번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다가오는 월드컵을 안전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항공안전을 비롯, 각종 대 테러 방지책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다시 한번 대참사의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한다.

강신형(대구시 산격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