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챌린저테니스 조윤정 완패 준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윤정(삼성증권)이 2001벼룩시장배 국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총상금 5만달러)에서 준우승에 그쳤다.

세계랭킹 149위인 톱시드 조윤정은 14일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229위인 4번시드 사에키 미호(일본)에 0대2로 힘없이 완패했다.

사에키는 준결승에서 2번시드 김은하(한국체대)를 꺾은 데 이어 세계랭킹이 100위 가량 차이나는 조윤정마저 연파하는 예상 밖의 선전으로 우승 상금 7천700달러를 차지했다.

복식에서는 최영자-김은숙(농협)조가 김은하(한국체대)-히라키 리카(일본)조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