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레라 3명 추가발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레라 환자가 14일 광주.홍성에서도 1명 확인되고, 이미 환자로 분류됐던 하동 이모 할머니의 남편도 진성환자로 판명돼 전국 숫자가 125명으로 늘었다. 또 부산에서도 14일 1명이 의증 환자로 밝혀져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 발생되고 있는 이들 환자는 영천 기사 식당과는 관련 없는 환자들이다.

사회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