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지난 15일 현재 1천억달러를 넘었다고 17일 발표했다.
외환보유액은 1천억3천900만달러로 지난 8월말 990억2천500만달러에서 10억1천400만달러가 더 늘어났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871억2천700만 달러, 예치금 125억7천300만달러, 국제통화기금(IMF)의 현금 인출권 2억6천900만달러, 특별인출권(SDR) 300만달러, 금 6천800만달러 등으로 구성됐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일본(3천722억달러), 중국(1천808억달러), 홍콩(1천137억달러), 대만(1천131억달러)에 이어 세계 5위 수준이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