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사회 재인식' 등 3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공회대학교 사회문화연구소(소장 이영환)가 '한국 자본주의 발전모델의 형성과 해체' '한국시민사회의 변동과 사회문제' '한국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의 동학' 등 '한국사회 재인식' 시리즈 3권을 동시에 내놨다.

이 시리즈는 각각 한국 사회의 산업화, 근대화, 민주화 과정을 중심으로 학제간통합 연구와 역사적 연구라는 두 가지 연구방법을 동원,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성공회대 사회문화연구소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2005년까지 수행하게 되는 '한국자본주의의 발전과 사회구성의 변화' 연구 프로젝트의 1차 연도 성과물. 성공회대 조희연, 김동춘, 신영복, 김진업(이상 사회과학부) 교수 등 30여명의 학자가 연구에 참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