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학교 사회문화연구소(소장 이영환)가 '한국 자본주의 발전모델의 형성과 해체' '한국시민사회의 변동과 사회문제' '한국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의 동학' 등 '한국사회 재인식' 시리즈 3권을 동시에 내놨다.
이 시리즈는 각각 한국 사회의 산업화, 근대화, 민주화 과정을 중심으로 학제간통합 연구와 역사적 연구라는 두 가지 연구방법을 동원,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성공회대 사회문화연구소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오는 2005년까지 수행하게 되는 '한국자본주의의 발전과 사회구성의 변화' 연구 프로젝트의 1차 연도 성과물. 성공회대 조희연, 김동춘, 신영복, 김진업(이상 사회과학부) 교수 등 30여명의 학자가 연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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