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유가 큰폭 하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테러참사 이후 지난 주말 급등했던 국제유가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 가능성 시사에 따라 다시 큰 폭으로 하락했다.

1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각)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11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5.93달러를 기록, 지난 주말에 비해 1.13달러나 하락했다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1.15달러 떨어진 28.45달러에 거래됐다.

유가가 이처럼 하락세로 반전된 것은 미국의 테러참사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심리가 어느 정도 완화된데다 OPEC가 유가안정을 위해 증산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의사를 표시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고 석유공사는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