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삼 석달새 150뿌리 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을 누비며 산삼만을 캐온 심마니 김종연(36·대구시 북구 매천동)씨가 지난 6월부터 산삼 150뿌리를 캐 화제.

김씨는 지난 6월 심마니 서모(44)씨를 만나면서 지리산, 설악산 등 전국의 명산을 돌며 산삼을 캐기 시작, 지난 14일엔 천년 묵은 산삼을 캐는 꿈을 꾸고 다음날 산삼 12뿌리를 캤다는 것.

한의사 권오규씨는 "김씨가 가져온 150뿌리 중 대부분이 산삼으로 판명됐다"며 "산삼은 외관상 몇년생인지 알 수 없지만 50~80년된 산삼으로 추정되는 것도 일부 있었다"고 말했다. 017-535-003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