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대삼 한국JC 중앙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박대삼(39) 한국JC 중앙회장은 "정보인프라를 구축, 사이버 JC운동을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기가 시작되는 내년이 한국JC 5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운영방침을 '대전환 2002년-새로운 50년을 향하여'로 내걸었다.

경주 출신인 박 회장은 한성고와 동국대 법학과를 나와 1991년에 경주JC에 입회, 한국JC 중앙회 상임부회장을 지냈으며 부인 노신자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