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수협 포스트시즌 보이콧 움직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선수협의회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의 '외국인선수제도 현행유지' 방침에 반발해 포스트시즌 보이콧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선수협의회는 19일 KBO 이상일 사무차장 및 구 단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관계위원회를 열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경기보이콧 의사를 밝혔다.

'팀당 3명 등록, 2명 출전'인 현행 외국인선수 제도를 국내 선수보호를 위해 '2명 등록, 2명 출전'으로의 변경을 요구하고 있는 선수협은 구단측이 변경불가 방침을 밝힘에 따라 10월3일 긴급 대의원 총회를 열고 '포스트시즌 보이콧'방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선수협과 구단측이 남은 기간 합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다음 달 3일 유성에서 열리는 선수협 대의원총회에서 포스트시즌 보이콧 방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