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복지부 영천포도 1천여상자 주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 영천포도 판촉에 힘을 보태주고 있다.콜레라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일 영천시청을 방문했던 김원길 보건복지부 장관이 어려움을 얘기 듣고 판촉을 약속, 지난 13, 19일 열렸던 복지부 행사용으로 영천포도70상자(5kg짜리)를 사 갔다는 것. 또 19일에도 980상자를 추가로 주문, 농협을 통해 20일 서울로 운송됐다.

시청 윤광서 과수원예과장은 "상자당 1만원씩 받아 매출이 1천만원을 넘었다"며, 그 외에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의 구매 자체가 큰 홍보가 된다고 말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