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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원 거리가꾸기칠곡군내 새마을 회원들이 군민체전과 추석을 앞두고 거리 단장에 나섰다.

새마을지회 읍면회장단과 부녀회원 문고회원 등 60여명은 17일부터 왜관읍내 등지서 300여개의 낡은 간판을 세척하고 전주 상가건물 등에 붙어있는 불법 벽보를 제거했다.이들 회원들은 국화 등 가을꽃 화분 20여개도 주요도로변에 배치했고 가로변에 꽂혀있는 때묻은 태극기와 새마을기 등 120장도 새롭게 바꿔 게양했다.칠곡군새마을지회 권준택 회장은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회원들이 지역가꾸기에 자발적으로 나섰다"며 말했다.◈모범수 22명 사회견학

김천소년교도소(소장 강대성)는 열린 교정행정의 일환으로 형행성적이 우수한 모범수용자 22명에게 19일 사회견학의 기회를 제공했다.수용자들이 출소후 사회에 복귀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 교도소측이 추진하고 있는 이날 모범수용자 사회견학은 오전 구미 대우전자의 내부시설과 각종 가전제품 생산과정, 오후에는 장애인학교인 구미 해당학교를 방문 장애인들의 생활상을 견학하고 시설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천소년교도소는 올해들어 지금까지 모범수용자 65명에게 사회견학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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