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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마포구청 결연=20일 오후 예천군청 회의실에서 100여명의 양측 각종 기관단체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졌다. 도농간 협력 체제 구축이 목적.

◇구미시청­경도대 협정=18일 학부모·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학 협력 및 지역사회 개발 관련 협정을 체결했다.

◇영덕군청 일본어·영어 홈페이지=홈페이지(www.yeongdeok.go.kr)에 외국어 서비스를 하면서 동영상도 가동키로 했다.

◇청송군청 추석맞이 정비=귀성객의 교통 안전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역내 도로변 풀베기, 차선·표지판 도색, 낙석 제거 등 작업을 했다. 군청은 또 24일까지200만원을 들여 역내 2천430개 가로등을 일제 점검했다.

◇칠곡 보건소 '건강도우미' 발간=이 책자 1천부를 만들어 마을에 배포했다. 각종 사고 때의 응급처치법, 생활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약초의 효능·복용법 등이 사진과 함께 실렸다.

◇예천 보건소 길거리 건강검진=성인병 조기 발견 및 등록 유도를 위해 지난 18일 길거리에서 '자기 혈압 알기' 건강 검진을 했다. 의사·간호사 등 3명이 주민들의 혈압·뇨·혈당 등을 검사해 줬다.

◇공군 에너지 절약 운동=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에너지 절약 홈페이지'를 개설해 아이디어를 교환, 차량 5부제 실시, 컴퓨터 사용 억제 등을 통해 유류 7% 절약 등올 상반기에만 400여만원의 절약 성과를 거뒀다.

◇청도경찰서에 정자=민원실 옆 공터에 3.5평 크기의 팔각형 정자를 지난 17일 만들어 민원인 쉼터로 꾸몄다. 쉼터엔 신문·월간지·식수 등도 준비됐다.

◇영양경찰 사랑방 간담회=영양경찰서는 최근 초등학교 운동회에 포돌이·포순이를 참가시켜 볼펜·책받침·홍보전단 등을 나눠주며 어린이 교통질서 지키기 및 주민 생활치안 협조 등을 알리고 있다.수비파출소는 '생활치안 확립은 사랑방에서부터'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마을별로 사랑방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직접 협조하고 있다. 그 속에는 '수비 고추 지킴이 매직펜'을 배부, 농민들이 포대에 이 매직펜으로 전화번호·이름을 적어 놓게 함으로써 외지 차량 검문을 용이케 하는 것도 포함돼 있다. 경찰관들은 또 고추따기 일손 돕기도 하고 있다.입암파출소 경찰관들은 최근 읍내 주민 김영무(58)씨를 강사로 초빙, 주민들이 바라는 경찰상을 들었다. 영양파출소는 상가(喪家) 방문 외지인들을 위한 길 안내 및 주차질서도우미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장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일월파출소는 농민들을 초청해 농산물 도난방지를 위한 차량 검문 활동에 참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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