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모으기 운동' 성격의 펀드가 조만간 판매에 들어간다.'주식 모으기 운동' 펀드는 금 모으기 운동처럼 순수 민간운동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민간 대형투신사들이 주도하며 금융기관들이 솔선수범해 가입할 예정이다.재정경제부 관계자는 23일 "증권업협회가 '주식 모으기 운동' 펀드 판매방안을 빠르면 내일 발표할 예정"이라며 "그러나 순수 민간 차원의 운동 성격인 만큼 세제지원 등 특별한 혜택은 주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펀드는 국민들이 쉽게 주식 모으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며 "예전 현대증권의 '바이코리아'식으로 이 상품과 관련한 캠페인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