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기독교 한국침례회 정기총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독교 한국침례회 제91차 정기총회가 24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롯, 전국 대의원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국가발전과 남북통일을 위하여'를 주제로 3박4일간 일정으로 열릴 이번 대회는 기독교 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안종대 목사)가 주최하고 경주제일침례교회(김이태 목사)가 주관했다. 기독교 한국침례회는 1889년 캐나다 선교사 말콤C. 팬왝에 의해 처음 한국에 전파된 뒤 현재 2천400여개 교회에 100만명이 넘는 신도가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