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한국침례회 제91차 정기총회가 24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롯, 전국 대의원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국가발전과 남북통일을 위하여'를 주제로 3박4일간 일정으로 열릴 이번 대회는 기독교 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안종대 목사)가 주최하고 경주제일침례교회(김이태 목사)가 주관했다. 기독교 한국침례회는 1889년 캐나다 선교사 말콤C. 팬왝에 의해 처음 한국에 전파된 뒤 현재 2천400여개 교회에 100만명이 넘는 신도가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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