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기독교 한국침례회 정기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독교 한국침례회 제91차 정기총회가 24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롯, 전국 대의원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국가발전과 남북통일을 위하여'를 주제로 3박4일간 일정으로 열릴 이번 대회는 기독교 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안종대 목사)가 주최하고 경주제일침례교회(김이태 목사)가 주관했다. 기독교 한국침례회는 1889년 캐나다 선교사 말콤C. 팬왝에 의해 처음 한국에 전파된 뒤 현재 2천400여개 교회에 100만명이 넘는 신도가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