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기독교 한국침례회 정기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독교 한국침례회 제91차 정기총회가 24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를 비롯, 전국 대의원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국가발전과 남북통일을 위하여'를 주제로 3박4일간 일정으로 열릴 이번 대회는 기독교 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안종대 목사)가 주최하고 경주제일침례교회(김이태 목사)가 주관했다. 기독교 한국침례회는 1889년 캐나다 선교사 말콤C. 팬왝에 의해 처음 한국에 전파된 뒤 현재 2천400여개 교회에 100만명이 넘는 신도가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