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리핀 영주권자 김동겸씨 3사관학교 학사장교 임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제3사관학교는 27일 영천시 고경면 3사 충성대연병장에서 제38기 학사장교 임관식을 거행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7월5일 3사관학교에 입교, 12주간 교육을 받고 이날 소위로 임관한 학사장교 716명은 각 병과별 직무교육을 받은 뒤 각급 부대에서 근무하게 된다. 임관식에서 필리핀 영주권자로 필리핀에서 대학을 졸업한 김동겸(24) 소위, 병장 제대후 임관한 임상훈(27) 소위, 아버지와 형에 이어 장교로 임관한 하헌진(24) 소위가 화제가 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국방부장관상=이일한(25) △참모총장상=기대연(23) △교육사령관상=서상혁(23) △학교장상=조희종(22) △명예상=허영신(25) △충용상=최용석(23).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