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민태 3루타 맞고 강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민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사흘만에 중간계투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제 몫을 하지 못하고 물러났다.

선발과 중간계투를 오가고 있는 정민태는 26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경기에서 2타자를 상대로 3루타를 맞은 뒤 교체됐다.

이날 정은 요미우리가 1대2로 뒤진 6회초 2사 1,2루에서 3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첫 타자 기무라에게 우중간을 꿰뚫는 3루타를 맞아 1대4로 점수차가 벌어졌다.

정민태는 후속타자 히가시데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해 이닝을 마쳤으나 나가시마감독은 7회초 투수를 사이토로 교체했다.

요미우리는 4대8로 졌고 정민태는 방어율 6.60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