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이슨 성폭행 혐의 자택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이 연이은 성폭행 제소에 시달리고 있다.최근 50대 여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됐다가 무혐의 판정을 받은 타이슨은 27일(한국시간) 또 다른 성폭행 혐의로 경찰로부터 라스베이거스의 자택 압수수색을 당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28일 "최근 접수된 성폭행 사건에서 고발자에 의해 신원이 확인된 유일한 피의자가 타이슨이어서 사건 관련 여부 증거를 찾기 위해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다.

사건의 정확한 개요와 고발자의 신원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경찰은 "압수수색은 장기간 이뤄질 수사의 한 단계인 만큼 타이슨의 체포는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타이슨은 2에이커(8천93.6㎡)에 이르는 자택 압수수색에 적극 협조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압수품들을 검찰에 제출했다.

지난 91년 강간죄로 옥살이까지 했던 타이슨으로서는 무혐의 결정을 받은 지난7월 성폭행사건 이후 3개월도 안돼 또다시 구설수에 오른 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