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메디카(BD) 구미공장 준공식이 31일 오전 11시 구미제1공단내 현지에서 토마스 허바드 주한미국대사를 비롯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미국 뉴저지가 본사인 BD는 100여년 역사의 의료용구 및 진단의학 부문 전문기업으로 전세계 40여개국에서 첨단의료과학을 선도하고 있다.
1985년 서울사무소를 설립한 이래 신동방의료(주) 등을 인수합병해 올해 (주)보인메디카로 국내법인체를 통합했다.
180억원을 들여 설립한 BD 구미공장은 식품의약안전청으로부터 첨단 우수의료용구 제조 및 품질안전기준에 적합한 인증(KGMP)을 획득했으며 일회용 주사기와 주사침, 인슐린용 주사기, 수액세트, 수액백 등 다양한 의료용구를 생산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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