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난관리 민간기술 자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급격한 사회환경 변화로 재난 발생 형태가 복잡, 다양화되고 있으나 관리부서의 인력과 전문성 부족으로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재난관리 민간 기술 자문단을 운영한다.

이 자문단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가스, 소방 등 6개분야로 지난달 27일 11명으로 구성돼 매월 4일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과 수시회의를 통해 각종 재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의 기술적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