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이기철(영남대 교수)씨가 제1회 최계락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최계락 문학상 운영위원회(회장 이광우)는 최계락 문학상 첫 수상자로 이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수상 시집은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민음사 간행).
고(故) 최계락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 제정된 이 상은 등단 10년 이상의 시인을 대상으로 시의 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을 선정, 시상하는 문학상이다. 시상식은 6일 오후 6시30분 부산 국제신문사 24층 크리스탈 뷔페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