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이기철(영남대 교수)씨가 제1회 최계락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최계락 문학상 운영위원회(회장 이광우)는 최계락 문학상 첫 수상자로 이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수상 시집은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민음사 간행).
고(故) 최계락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 제정된 이 상은 등단 10년 이상의 시인을 대상으로 시의 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을 선정, 시상하는 문학상이다. 시상식은 6일 오후 6시30분 부산 국제신문사 24층 크리스탈 뷔페에서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